시판만두소로 납작만두 만들기,군만두

 

 

 

 

매콤한 김치만두소로 만두 빚어

만두국도 끓어 먹고 납작 만두 만들어

노릇하게 구워먹으니 별미가 따로 없네요.

 

만드는 번거로움 없이 시판 만두소를 이용하여

간단하게 만들어 봅니다.

 

 

 

 

 

 

 

 

 

시판만두소 2kg 주문해놓고 통통 만두와 납작 만두 만드니

약 80개 정도 만든듯해요.

요기에 고기를 더 추가하면,, 약 100개 정도

우리 가족이 먹기에 딱 알맞은 양입니다.

 

한꺼번에 많이 만들기도 힘들고

냉동실 공간도 없기에~

 

 

만두는 만들면서 쪄서,, 식힌 다음 냉동보관을 해야

편하지요.

서로 붙지 않게~

찌는 번거로움이 있다면,, 하나씩 펼친 다음 얼려

비닐에 포개 보관해도 좋더라고요,

굳이 찐다음 보관하지 않아도~

 

 

 

 

 

납작만두는 구워 먹는 걸 좋아하기에

살짝 찐다음,, 식혀 먹을만큼 담아 냉동 보관합니다.

 

 

 

 

 

 

식힌 다음,, 포개어 넣어도

달라 붙지 않네요.

 

달라 붙은 아이들도 톡톡~~ 잘 떨어지고요.

 

 

 

 

 

 

미리 꺼내 해동을 한다음

기름 넉넉하게 두르고~

 

해동하지 않고 반피만두식으로~

기름 두른 팬에 만두를 넣고 가장자리가 끓으면

물을 붓고 뚜껑을 덮은 다음 구워주셔도 좋더라고요,

 

바닥은 바삭하게 속은 부드럽게~

 

 

 

 

 

김치가 들어가서 느끼한 맛도 잡아주고

자꾸만 손이 갑니다.

 

 

 

 

 

 

 

만두 잘 안 먹는 아이도

집어 먹게 되는 납작군만두,,, 고소하니 맛나요.

매콤함도 느껴지기에,, 은근  중독되는 맛이랍니다.

 

 

 

 

 

 

 

 

 

이번 명절엔 만두를 빚어 떡국에 넣을려고

만두소 또 주문했네요..

울집 남자의 요구대로 이번엔 소고기를 넉넉하게 넣어서~

 

 

 

 

 

Posted by 쑤기언니

밤양갱 만들기 정성담은 명절선물로 굿

 

 

 

 

색다른 방법으로 감사한 마음을 담아 전하고자

명절선물로 수제선물을 준비해봤어요.

 

부담되지 않고 정성은 가득 담은 선물로

어르신분들이 좋아하실 밤양갱을 만들었어요.

직접 만들어 단맛도 조절할 수 있어,,

더 좋은 수제선물 양갱만들기세트로 뚝딱 만들었네요.

 

포장까지,, 완벽 구성이라 따로 준비할 것이 없네요.

 

 

 

 

 

 

어버이날이나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기에 좋은

만들기세트 인기템이라 합니다.

 

달달한 것을 좋아하셨던 외할머니를 생각하면서

준비해 놓은 만들기세트

포장박스까지 ,, 부족함이 없네요.

 

 

적앙금,한천가루, 밤다이스,양갱몰드

화과자박스,조각보쇼핑백, 화과자케이스

설탕, 올리고당, 물

 

 

 

 

 

 

 

 

캔에 담겨진 밤다이스는 체에 걸려 물기를 빼놓고요.

물에 한천가루를 넣은 다음

15분간 불려 줍니다.

 

 

 

 

 

 

15분 불린뒤,, 투명해질때까지,, 끓이다가

설탕과 올리고당이나 꿀을 넣고 녹여주세요.

 

약불에서~

 

 

 

 

 

 

 

적앙금과 밤다이스를 넣고 저어가면서

끓어주세요.

 

눌지 않도록 저어가면서~

 

 

 

 

 

걸죽해질때까지,, 잘 저어가면서 끓이다가

냄비 가장자리부터 끓어 오르면 양갱 몰드에 부어줍니다.

 

냉장고에 30분 정도 굳혀주면

밤양갱 만들기 완성

요즘같은 날엔 베란다에 두기만해도 됩니다.

 

 

 

 

 

 

 

양갱 몰드에서 분리해주면

쏘옥~

이쁜 밤양갱이 만들어집니다.

 

 

 

 

 

 

한 입에 쏘옥~

생각보다 커서 2~3번 나눠 베어 먹어야 해요.

 

달달함의 끝판왕 밤양갱이지만

내 맘대로 레시피에서 설탕의 양을 줄였더니,,,

좀 아쉽네요,,

양갱은 역시 진저리칠정도로 달아야 하나봅니다.

 

 

 

 

 

화과자케이스에 담아서

 

 

 

 

 

 

포장박스에 담아 놓으니

제법 그럴싸하네요.

 

누구나 쉽게 만드는 밤양갱

정성 담아 고마운 맘을 전해보세요.

 

 

 

 

 

 

 

어릴적 추억의 맛을 달달한 밤양갱에 담아

명절선물로 준비해봅니다,

 

소박한 멋까지

받는 분또한 좋아하실 것 같아요.

 

 

과하지 않은 단맛으로,, 만든 홈메이드 밤양갱

조각보선물포장으로 고급스러움음 담아

이번 명절선물을 준비해봅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잉글리쉬머핀으로 계란빵만들기. 방학간식

 

 

 

 

계란 하나 넣어 영양도 좋은 계란빵

방학간식으로 그만입니다.

 

아침식사로도 즐겨 먹는 인기빵

식빵이 아닌 잉글리쉬머핀으로 만들어 더 고소하네요.

 

 

 

 

 

 

 

브런치메뉴로도 좋은

잉글리쉬머핀 계란빵,,,

 

 

 

 

 

 

 

계란빵

 

잉글리쉬머핀, 계란, 파슬리가루, 피자치즈

 

잼이나 머스터소스도 준비해주심 좋아요,

 

 

잼발라 먹는거 안 좋아하는 딸아이때문에

아무 것도 바르지  않고 계란과 치즈만 넣어서 만들었어요.

 

피자치즈대신 스트링치즈로 대체하고요,

 

 

 

 

 

 

계란을 하나 올리기 위해

반으로 갈라 속을 파내줘야 합니다.

 

 

 

 

 

 

좀저 큰 거로 구멍을 내는 것이 좋은데

적당한 것이 없어서,,,

계란 하나 넣었더니 넘치더라고요.

 

 

 

 

 

 

 

속을 파내지 않은 빵위에 속파낸 잉글리쉬머핀을 얹고

계란 1개를 깨뜨려 넣어요.

 그전에 잼을 바른 다음 속파낸 머핀을

올려 더 달콤하게~

 

파슬리가루도 솔솔~

피자치즈도 얹어 구우면 됩니다.

 

후라이팬에 구워도 좋아요.

 

 

 

 

 

 

속을 파낸 동그라미 잉글리쉬머핀도

같이 구워줄거예요.

 

그러니 버리지 마세요.

 

 

 

 

 

 

상하열선을 이용하여

구워줄거에요...

 

봐가면서 상 하 열선을 적절히~

 

반숙으로 구워야 이쁠텐데,, 혹시나 하고 오래 구웟더니

완숙으로~ ㅠㅠ

 

 

 

 

 

중간에 한번 자리를 바꿔 골고루  구워줍니다.

 

속파낸 머핀은 미리 꺼내 주고요

계란 흰자가 완전히 익었는지 확인하면서~

 

물기가 없어.... 스텐트레이에 물을 조금 붓고

구워줍니다.

 

 

 

 

 

 

 

피자치즈도 하면 색감도 이쁘게,,

흘러내리는 멋있는 연출도 가능할텐데

아쉽지만 맛은 좋은 스트링치즈랍니다.

 

더 고소하네요...

 

 

 

 

 

흐르는 치즈의 비주얼과 계란반숙의 단면이

아쉬운 계란빵이지만

맛은 엄지척이네요.

 

바삭하게 구워서 더 맛있는

우리 모녀의 입맛에는 딱이네요.

 

 

 

 

 

계란 하나가 통으로~

들어가서 아침대용으로도 간식으로도

든든한 별미 계란빵

 

잉글리쉬머핀으로 만들어 더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이 좋아요.

 

브런치네뮤로도 손색없는 비주얼

또 생각납니다.

 

 

 

 

 

 

 

치즈 듬뿍

계란 ~한 알

 

든든합니다.

 

 

 

 

 

 

 

 

 

 

 

 

 

 

매일 뭐 먹을지

끼니 걱정

간식 걱정

엄마들 개학 다들 잘 보내고 계신가요??

 

 

 

 

 

Posted by 쑤기언니

브런치메뉴즐기기,와플

 

 

 

 

 

 방학이다보니 밥뿐만 아니라

간식도 챙겨야 하고

하루하루가 바쁘네요..

 

별재료없이도 근사한 비주얼의 간식

생크림 듬뿍얹어

와플의 달콤함을 즐겨 봅니다.

 

 

 

 

 

 

 

 

간식 넉넉하게 쟁여 놓으면 든든하지요.

월넛와플

 

먹을만큼 소분해서 냉동 보관해놓고

 

 

 

 

 

 

쫀득한 식감에 고소한 호두맛이

좋아,,, 종종 이용하는 냉동완제품 와플입니다.

 

실온에서 해동한 다음

 

 

 

 

 

 

비니오븐에 구워,,

 

 

 

 

 

휘핑크림으로 올리고

더치커피나 캐러멀시럽을 올리면

근사한 브런치메뉴로도,, 간식으로도

적당하지요.

 

 

 

 

 

 

와플을 구운 다음

꿀을 뿌려줘도 좋아요.,

 

 

 

 

 

 

생크림 올린다음에  견과류를 올리고

캐러멀시럽으로

꿀을 바른 와플에는 바나나와 망고를 올리고

 

 

 

 

 

 

딸아이와 함께 즐긴 브런치메뉴랍니다.

늦은 시간 일어난 아이와 함께,,

가볍게,,

달콤함에 젖어봅니다.

 

 

 

 

 

 

 

 

잘라서 입안 가득 베어 물면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맛이라지요.

 

생크림의 느끼함도 덜해 좋고요,

 

 

 

 

 

 

 

 

 

 

썰어 먹기도 귀찮음

들고 먹어도 좋은 작은 사이즈의 와플이랍니다,

 

토핑으로 과일을 올려

더 건강하게

더 맛있게

 

 

 

 

 

 

한가로운 아침

브런치메뉴로 즐긴 달콤한 맛

 

가끔,,, 즐기는 맛의 달콤한 맛입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갱년기 여성에게 좋은 석류 쉽게 까는법,석류효능

 

 

 

 

갑자기 열이 올랐다가 식은땀에

고생한 적 있으시지요??

요즘,,,, 시도때도 없이 찾아오는 통에 외출하기도

싫은 요즘입니다.

새콤달콤한 맛이 좋은 석류는

여성들에게,, 특히 갱년기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더 좋다하지요..

즙으로 먹어도 좋지만 생과로 먹음

효과가 더 좋기에 석류 쟁여 놓고 먹고 있어요.

 

그러나 요게 처음에는 까는 법을 몰라

사방팔방 튀는 석류과즙에

두번다신 사먹지 말자 했는데

석류 쉽게 까는 법을 알고나니 이렇게 쉬울 수가 없어요.

 

 

 

 

 

 

 

석류 쉽게 까는법

알려드릴게요

 

요 방법대로 하니 사방으로 티는 석류즙도

덜한 것 같고요,

 

 

 

 

 

 

 

윗뚜껑을 가로로  오각형으로 잘라도 좋고요

그냥 동그랗게 잘라도 됩니다.

 

석류를 감싸는 하얀 막을 따라 세로로 길게

칼집을 내주면 끝~

 

정말 간단하지요^^

 

 

 

 

 

 

오렌지 까듯 하나씩 까주면

꽃마냥 이쁘게 벌어집니다.

 

요대로 석류알 한알 한알 데도 좋지만

더 쉽게 분리하는 법 알려 드린다고 했지요.

 

 

 

 

 

 

 

석류 가는 도구도 있지만 굳이

칼집 내어 벌어진 석류를 뒤집어 숟가락으로 툭툭~~ 쳐주면

깔끔하게 떨어진답니다.

 

물론 석류즙이 튀기는 해요.

 

 

 

 

 

 

잘 안 떨어지는 석류알은

하나씩 떼어 내면 됩니다.

 

전에 울집 남자랑 함께,, 석류알 떼어내기 바빴는데

이젠 어렵지 않아요.

 

 

여성에게 좋다는 석류

이젠 힘들이지 않고 먹자고요

 

 

 

 

 

 

 

석류 한 알 까서 반찬통에 담아 놓고는

수시로~

그러나 많이 먹음 배가 아프다고 해요.

 

 

 

 

 

 

 

 

갱년기 증상완화에  도움주는

석류는 냉장보관하면 한달 정도 보관 할 수 있다 합니다.

 

저렴할때 넉넉하게 사놓고

매일 챙겨 먹자고요.

 

 

 

 

 

 

씨에도 영양분이 많다 합니다.

시까지 씹어 먹다가,,, 더 안씹어지는 씨는 뱉는 거로~ ㅎㅎ

 

 

몸에 좋은 거 챙겨 먹으면서

건강하게 올 한해도 보내자고요.

 

Posted by 쑤기언니

따뜻함이 그리울때 딱 좋아 밤라떼,밤삶는법

 

 

 

 

 

겨울이 성큼

다가오니 따뜻함만 생각나네요.

추워도 너무 추운 날,,

따뜻하게 밤라떼 만들어 봅니다.

 

마음만이라도 든든하라고~

 

영양도 듬뿍,,

맛좋은 밤라떼,,,고소하고 달아요.

 

 

 

 

 

 

 

 

 

밤라떼

 

 

밤, 우유, 시나몬가루

 

단맛을 더 원한다면 꿀을 넣어주세요.

 

 

밤을 씻은 다음 소금물에 10분 정도

담가 주라 하네요.

그럼 벌레먹은 밤이 둥둥 뜬다고!

 

 

 

 

 

 

10분 정도 담가둔 밤은 채반에 받쳐 두고

물을 끓어 줍니다.

 

물이 끓으면 밤이 오려진 채반을 넣고

센불에서 15분~20분 정도

중불에서 10분 정도 쪄 준다음

뚜껑열지 말고 10분 정도 놔두라고 하네요.

 

 

 

 

 

 

 

 

 

밤 쉽게 까는 법은

열기가 있을때 찬물에 넣었다가

식은 후 까면,, 껍질가기 어렵지 않아요.

 

햇밤이라 그런가 껍질이 쉽게 분리가 되어

까는게 쉽더라고요.

 

 

 

 

 

 

 

 

하나씩 까면서 입으로 쏙쏙~

막 찐 밤이 포실하니 맛나더라고요.

 

 

먹기 편하도록 한번에 다 까기

 

오며가며 하나씩 집어 먹기 좋아요.

 

 

가는 것이 힘들면,, 반 갈라 차스푼으로 퍼먹기

요것도 먹는 재미가 있지요.

 

암튼 밤은 시간이 지나면.. 밤껍질 까기

힘드니

 

 

 

 

 

 

겨울철 간식으로 요만한 자양식품도 없다합니다.

 

겨울오기전에 잘 챙겨 먹고

추운 겨울 건강하게 지내야지요.

 

먹고 남은 밤,, 냉장고에 들어가면

잘 안 먹게 되는데

이때 우유와 함께 따뜻하게 밤라떼로~

 

하루에 한 잔 건강하게 마셔보아요.

 

 

 

 

 

 

 

우유와 밤을 넣고 갈은 다음

전자렌지에 돌려

따뜻하게 걸죽하게~

 

스프마냥 떠먹어도 좋아요.

걸죽하게 먹고 싶음 밤을 더 넣으면 되겠지요^^

 

 

시나몬가루도 솔솔

근사한 밤라떼가 만들어 졌어요.

 

 

 

 

 

 

 

향긋한 향과 함께

따뜻해짐이 온 몸으로 느껴진다지요.

 

든든한 밤라떼

영양까지 챙기며 마시는 겨울음료랍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추운 날엔 따뜻한 고구마라떼 한 잔

 

 

 

 

힘들어도 시골먹거리는 행복입니다.

행복을 나눔 할수도 있고,,

고생한 울집 남자 엉덩이를 토닥거려 줘야 하는데

주말마다 내려가는 것이

마냥 이쁘지만은 않아요.

 

 

고생하며 수확한 고구마 한 박스 가져다 놓으니

든든하기는 합니다.

입이 심심할때 갓 져낸 고구마에 김치 올려 먹음

이만한 간식거리가 있을까요??

 

긴긴 겨울밤 겨울간식으로 영양면에서도 빠짐이 없어요.

뜨거울때 먹어야 맛있는 고구마는

식으면 내 입맛에는 영~

손이 가지 않지요.

그럴때,, 우유아 믹서에 갈아서

마지막까지 고구마 맛있게 먹는 방법입니다.

 

 

 

 

 

 

고구마라떼

 

고구마.우유

 

단맛을 원한다면 꿀을 넣어 주시면 되겠지요??

견과류도 마찬가지~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서

 

 

 

 

 

 

우유를 넣고 갈아 줍니다.

 

농도는 취향껏....

차갑게 호록 마실려면 좀 묽게,,

빵이나 따뜻하게 먹을 거면 좀 걸죽하게 갈아 마시는 것이 좋더라고요.

 

 

 

 

 

 

딸아이의 간식으로 준비한 고구마라떼는

차갑게~

우유와 식어버린 고구마는 넣고

갈아서~

 

 

 

 

 

 

 

따뜻한 라떼는 떠먹거나 찍어 먹기 위해

좀 걸죽하게~

고구마를 더 넣어 갈아 준다음

전자렌지에 돌려

따뜻하게 즐겨 볼거에요.

 

 

 

 

 

 

시나몬가루도 ~

향까지,,

겨울철 음료에는 시나몬가루가 갑인듯해요.

커피에도,,,그렇고^^

 

 

바삭하게 구운 난을 찍어 먹으니

아침식사용으로 딱이다 싶네요.

 

 

 

 

 

 

주말 아침,,, 가볍게

그러나 든든한 영양 밥상이네요.

 

 

 

 

 

 

난도 바삭하게 촉촉하게

2가지 버전으로 구워서~

 

촉촉한 난에는 달콤한 스프레드 듬뿍 발라서~

냠냠,,,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식품으로도 사랑받는

고구마입니다.

 

그러나 과하게 먹음 뭐든 좋지 않으니

적당하게~

 

 

 

 

 

 

나트륨 배출하기에 혈압조절에도 도움을 주는

고구마는 겨울철 건강식재료인듯 합니다.

 

겨울철 간식으로

아침대용식으로도

고구마라떼 무겁지 않고 가볍게

그러나 든든한 고구마라떼

따뜻하게 즐겨 보세요.

 

 

 

 

 

 

 

 

 

 

 

 

Posted by 쑤기언니

 

햇땅콩먹는법,햇땅콩 삶는법,전자렌지로 볶는법

 

 

 

 

자꾸만 손이 가는 고소한 맛의 땅콩

볶아 먹거나

 간장 조림으로 만들어 놓으면

반찬으로도 인기라지요.

 

영양가 많은 땅콩을 좀더 부드럽게 먹기 위해

삶는 방법을 택해 봤어요.

껍질에 있는 좋은 성분까지

섭취 할 수 있어 햇땅콩이 나오는 때면

종종 삶아 먹는답니다.

 

볶는 것과는 다른 살캉한 맛에

자꾸만 손이 가네요.

 

 

 

 

 

 

 

 

 

수확하고 한번 휙 씻은 다음 말린 땅콩이지만

삶기 전에 바락 씻어 내야 합니다.

 

흙이 제법 나와요.

 

 

 

 

 

 

햇땅콩 삶는 법

 

햇땅콩, 물

소금을 넣어도 좋고요.

안 넣어도 그자체로 고소합니다.

 

 

 

 

 

 

햇땅콩이 잠기도록 물을 부은 다음

삶아 주세요.

 

기호에 따라 30~40분 정도

 

뚜껑을 덮고 센불에서 20분 정도 삶아 준다음

 

 

 

 

 

불을 줄이고 20분 정도

더 삶아 줍니다.

 

하나 까먹으면서 본인의 식감에 따라

시간은 조절해주시면 됩니다.

 

 

 

 

 

 

 

체반에 받쳐 놓으면

열기에 금새 말라요

 

 

 

 

 

 

식당에서 반찬으로 나온 삶은 땅콩 맛보고는

땅콩을 보면 삶아 달라하네요.

 

볶은 땅콩보단 삶은 땅콩을 좋아하는

가족들,,,

난 볶은 땅콩이 더 좋아

 

 

 

 

 

 

 

 

 

햇땅콩이 삶아 질동안

볶을 준비합니다.

 

전엔 마른 팬에 땅콩을 볶았는데

이젠 전자렌지로 간편하게~

 

 

 

 

 

3분 정도 돌여 주면

어느 정도 물기가 마르면서 땅콩 딕는 냄새가 납니다.

 

 

 

 

 

 

뒤적이며 봐가면서

전자렌지를 돌려 줘야 하는데~

뭔 정신인지

 

홀라당 태웠어요.

 

접시 바닥까지 열기가 있기에

뒤적이며 1분씩 돌려 가며 볶아줘야 하는데

 

 

 

 

 

다시 전자렌지로 돌려주기

 

시간은 2분 30초로~

한번 뒤적거린 다음

다시 2분 으로~

 

1분 정도 더 돌려 가며,,, 익는 냄새 ,,보며 돌려 줍니다.

 

 

 

 

 

 

 

 

 

홀랑 태운 땅콩과 잘 볶아진 땅콩의 차이

눈으로도 보이시지요??^^;;;

 

맛도 차이납니다.

 

안엔 더 시커멓게~ 탔어요.

 

 

 

 

 

 

마른팬에 볶을때는 껍질을 벗겨 볶았는데

전자렌지를 이용하니 껍질째 볶을 수 있어

더 편하게 볶은 땅콩을 맛 보실 수가 있어요.

 

 

 

 

 

모여 앉아 까먹는 재미가 있어

더 맛있는 볶은 햇땅콩

고소함이 배가 됩니다.

 

 

 

 

 

볶은 땅콩에 비해 살캉한 맛에

어르신분들이 더 좋아하시는

삶은 땅콩

 

 

 

 

 

 

 

삶은 땅콩과 볶은 땅콩

확연히 차이나지요??

 

본인의 입맛에 맞게 골라 먹어요.

 

 

삶으면 기름기도 적어지고

황산화물질이 4배나 더 많아 진다니

볶은 땅콩보단 삶아서 먹는거로~ㅎㅎ

 

 

 

 

Posted by 쑤기언니

아로니아생과,아로니아청 만들기

 

 

 

 

 

주말마다 시골농부가 되어

고생하는 보람도 없이

이번 여름은 가뭄에,,, 농작물들이 시름시름

 

올해 3년차인 베리류는 아로니아 나름 성공하고

나머진,,, 전멸이네요.

속상하고 야속하기도 하고,,,,

 

매일매일 물 줄수 없음에

속만 타들어 갔던 지난 여름이었어요,

 

그나마 성공한 아로니아,, 열심히 갈아 마시고

좀더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청으로도 담아 봤네요.

 

눈나쁜 우리 가족에게 좋은 아로니아

열심히 챙겨 먹자고.

 

 

 

 

 

 

아로니아 생과는 위가 약하신 분들은

식전보다는 식후에

드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또 떫은 맛의 아로니아는 갈때 바나나와 우유,

그리고 요거트에 갈아 드시면

좀더 편하게 드실 수가 있어요.

 

황산화물질이 베리류 둥에 당연 최고

 

 

 

 

 

 

 

아로니아 청만들기

모든 청 만드는 방법은 다 같아요.

 

열탕 소독한 병에 ,, 과실은 씻어 물기를 잘 말린 다음

담아야 한다는거

 

 

 

 

 

 

 

 

 

 

 

아로니아와 동량의 설탕을 준비한 다음

위에 덮을 설탕을 남겨 놓고

설탕과 아로니아를 잘 섞어 준다음

열탕소독한 유리병에 담아 줍니다.

 

고루고루 섞어주면서 으깨기도 했어요.

 

 

 

 

 

 

 

알갱리를 으깨다 보면,,,,

어느새 흥건하게

설탕이 녹아듭니다.

 

 

 

 

 

 

다 으깨지 않고

적당하게

음료로 즐길때, 톡 터지는 맛도 봐야 하니

 

 

날이 더워서 그런지 금새 녹아요.

 

 

 

 

 

 

유리병에 담은 다음

남겨 놓은 설탕으로 다 덮어주기

 

 

 

 

 

 

하루 사이에 제법 많이 녹았더라고요.

고루 섞아 설탕을 녹여준 다음

 

냉장 보관합니다.

 

100일 지나서부터 드시면 된다하네요.

 

모든 청은 100일 지나서지만,,

좀도 숙성된 효소의 맛을 보려면

거른 다음

1~2년 묵혀 두시는 것이 좋겠지요??

 

 

 

 

 

 

100일 지나지 않았지만

그 맛이 궁금해서 일단 개봉했어요.

 

설탕은 다 녹고

 

시원한 얼음과 탄산수와 함께

아로니아청 듬뿍

 

 

 

 

 

 

요거트로 얼린 다음 가위로 쓱쓱 긁어주면

빙수필 느낌이 나요.

 

이쁘게 잘려 나온 단면인데

더워 금새 녹는다는^^;;

 

 

달콤하면서도 새콤하고,,

살짝 떫은맛도 있지만,,, 건강을 생각한다면

요 정도는 맛잇게 먹을 만 합니다.

 

 

 

 

 

 

 

더위 이기는 방법

 집에서 담근 청으로 시원하게

어떠신가요??

요 며칠 춥다 했는데,, 다시 더워지고 있네요.

 

 

100일 지나 건지를 건져 내고

진액만 따로 병에 담아

1년 넘게 숙성시켜

 

 

 

 

 

 

울집 남자의 땀과 수고로 일궈낸 만큼

잘 챙겨 먹어야 겠어요.

 

 

 

 

 

Posted by 쑤기언니

아로니아 먹는법.아로니아 생과 주스

 

 

 

 

요즘 건강을 생각한 먹거리

많이들 즐기시고 계시지요??

저희집도 주말마다 시골집으로 농사지으러 다니는

울집 남자덕에 건강한 먹거리 챙기고 있답니다.

 

올해 수확 2년차인 아로니아

작년에 조금 열러 맛만 봤는데

올해 풍성한 수확을 자랑합니다.,

 

블루베리, 아사히베리,베리류는 재미를 못봤는데

요 아이만,,,

 

딸아이 학원이 없는 주말을 이용하여

온 가족 출동하여 첫 수확한 아로니아

 

고생하며 딴만큼 ,, 열심히 챙겨 먹고 있어요.,

 

 

 

 

 

 

 

 

시누네것도 남겨 놓고

가져 왔는데 제법 많아요,

 

 

 

 

 

 

 

올해도 옥수수는 한그루에 한 개의 옥수수 열매만

허탈합니다.

 

그래도 맛있어서 용서가 된다는요.,

 

 

 

 

 

아로니아

 

초코베리라 불리우는 아로니아는

안토시아닌함량이 젤로 많은

황산화 먹거리입니다.

다른 베리류에 비해 월등한

 

항암효과, 염증완화에 도움을 주기에 당뇨에도

좋다하네요.

특히 시력에도 도움을 준다니

눈나쁜 우리 가족에게 딱인 식품이네여.

 

 

 

 

 

떫은맛, 신맛, 쓴맛이 강한

아로니아는 후숙과정을 거치면

떫은 맛이 단맛으로 변한다고 해요,

 

물론 떫은 은 약간 남아 잇기는 합니다.

 

 

잘 익은 아로니아를 따서 냉장고에서

일주일 정도 숙성시킨 다음 냉동실 보관하면 굿^^

 

 

 

 

 

 

심혈관 질환에도 좋은

아로니아

몸에 좋으니 더 챙겨 먹자고요,

 

 

 

 

 

 

 

생과로 즐기기에는 떫은 맛에

힘들기에

우유, 바나나를 넣고 갈면

마시기가 훨 수월해집니다.

 

작년엔 떫다고 안 먹던 딸아이도 올핸,,,

연신 찾아 되네여.

 

매일 한 잔씩 마시고 있어요.

 

 

 

 

 

 

우유만 넣고 갈아도 좋고요,

딸아이를 위해선,, 우유 ,꿀을 넣고

갈아 줍니다.

 

아무리 좋은 아로니아도 많이 먹음 좋지 않겠지요??

 

하루 20알 정도는 좋다고 합니다.

 

울집 남자는 잘 익은 것만 골라 생과로 즐깁니다.

 

 

 

 

 

 

풋내나는 아로니아는 우유를 더 많이 넣어

부드럽게 ,, 취향껏 즐기시면 됩니다.

 

 

 

 

 

 

 

 

 

 

 

시골서 따온 옥수수를 삶고

토마토를 썰어 아침대용으로 간단하게~

 

아로니아는 위가 약하신 분들은 식후에 드시는 것을 권해드려요,

 

 

 

 

 

 

 

 

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