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공간 베란다정원

 

 

 

나의 힐링공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달려가

물주는것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곳.

 

시들해지던 율마도 다시 살아나서

싱그러움을 내뿜는 베란다정원

 

잠시나마 편한 숨을 쉬게 되네요.

 

 

 

 

 

 

 

 

외목대로 잘 크던 아이,,

작년에 잎마름병으로 시름하던 아이

되살리는 법은 다음에 소개해드릴게요.

 

 

 

 

 

 

흙놀이할때는 고무장갑으로

조금이나마 햇빛 차단하기 위한 나만의 방법입니다.

 

 

 

 

 

 

보면 볼수록 기분 좋아지는 작은 공간

 

가을이 깊어질수록 푸르름이 달라집니다.

좀더 풍성해지고~

 

 

 

 

 

 

시들했던 율마의 새순이 올라오니

더 싱그러워요,

 

햇빛받아 더 빛나는 율마들이 있어

아침 베란다로 향하는 발걸음이 가벼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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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