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마살리기,율마키우기

 

 

 

 

햇빛받아 마냥 시그러움을 뽐내는 율마

 그 매력에 자꾸 들이게 된다지요??

 

 

율마키우기

처음에는 그 습성을 잘 몰라 몇번을 보냈는지 ㅠㅠ

그래서 그 매력에 다시 들이기를 몇번,,

드디어 율마 키우기 성공..

 

율마는 통풍, 물만 있음

새 잎을 마구 내며 잘 자라주는 아이들입니다.

 

 

 

 

 

 

 

 

세를 늘리기 위해

잎 끝자락을 똑똑~

그 옆으로 새순을 올리고 있네요.

 

 

 

 

 

 

 

풍성했던 율마

우리집에서 가장 오래된 아이인데

어느 순간 훅~~

 

잎마름병으로

부들부들햇던 잎이 까칠해지더니

한순간에 훅 가더라고요.

 

정말 짧은 순간에

 

 

 

 

 

 

 

 

그 중간 과정은 없네요.

 

잎 마름병으로 까칠해지는 잎줄기

다 잘라냈더니 휑 ~~합니다.

 

 

 

 

 

 

 

일단 그늘에서 3~4일 모셔 두고

다시 햇빛 잘 드는 곳으로

 

물 열심히 두고 문 열어두고~

 

 

 

 

 

 

 

 

햇빛에 반짝반짝

싱그러운 율마의 라임빛이 정말 이뻐요.

 

요 맛에 율마를 키우는듯 합니다.

 

율마는 절대 과습으로 죽지 않는다는 말

정말 맞는 말이네요..

 

여름에는 매일 2번씩,, 주고

가을로 넘어와선 매일 한번씩 주고 있는데

이제 어느 정도 적응한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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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