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지은 고구마 맛있게 찌는법

 

 

 

 

힘들게 주말마다 시골로 내려가

농사지은 보람이 있는 요즘입니다.

 

두 손가득,,, 먹거리 들고 오는 울집 남자,,

고맙기도 하고 번거로움에 밉기도 한,,,

 

 

 

 

 

 

 

무랑 열무 솎은거

2봉지 가득....

다듬고 물기미 담그는 거,,, 은근 번거롭고 힘드네요.

 

그래도 열무물김치 담가놓은 것이

맛있게 익어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

 

 

 

 

 

 

가지 농사는 올해 풍년

열심히 먹고도 남은 가지는 시골 햇빛에 말리기

 

아파트에서 말릴때랑은 역시 다르더라고요.

금새 마른다는~

 

 

아파트에서 가지 말리는 법,,

열십자로 길게 잘라 세탁소 옷걸이에 매달면 됩니다.

 

포스팅도 햇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찾아보세요.

 

 

 

 

 

소분해서 보관

바짝 마른 것은 밀봉해서 실온에 보관해도 좋지만

덜 말린 것은 냉장보관하시면 됩니다.

 

 

 

 

 

 

 

쉬엄쉬엄 가서 고구마 수확하느라,,,

캐올때마다 고구마 사이즈가 점저 커졌다는요.

 

더이상 키우지 않고

다 수확해온 고구마...

 

떼깔도 좋고,.,, 일단은 성공한 듯합니다.

 

 

 

 

 

아직 수확하기 전인 밤,,

 

토종밤은 수확시기가 조금 빠르다고 해요....

하나둘 떨어지는 밤,,, 주워 온거

고구마 삶을때 께 삶기..

 

 

 

 

고구마 찌는법

 

고구마가 물에 닿지 않도록 찜기에 찌기

 

구운 고구마보다 찐고구마가

혈당지수도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합니다.

 

솔을 이용하여 싯은 다음

센불에서 10분, 불을 줄인뒤 5분 정도 더 찐다음

불을 끄고 5분 뜸들이기

 

젓가락으로 찔렸을때 들어가면 디 익은거에요.

크기에 다라 익는 시간이 다르다는것도 잊지마세요

 

 

 

 

 

 

나트륨 배출에 도움이 되는 칼륨이 많고

시력 강화에도 좋다고 하니

눈나쁜 우리 가족,,, 열심히 챙겨 먹어야 할 먹거리네요.

 

단 많이 먹으면 가스가 찬다고 하니,,,

적당히~

그리고 날 고구마는 변비에 도움을 준다합니다.

 

 

 

 

 

 

뜨거울때 바로 먹는 고구마,, 밤 정말 맛있는 먹거리지요.

먹가다 남은 고구마 ,밤은 우유와 함게 갈아서

라떼로~

 

고구마라떼, 밤라떼,,,

카페에 가실 필요없어요.

 

우유와 고구마만 갈아도 정말 맛있거든요.

 

 

 

 

고생한 울집 남자덕에

가을 먹거리 풍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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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