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요리'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8.02.13 절이지 않고 아삭한 무생채 만드는법
  2. 2017.05.16 우리집 효자반찬 무생채 (2)
  3. 2016.11.17 시원함이 좋은 깍두기 (1)
  4. 2016.11.11 소고기무국 시원하네

절이지않고 아삭한 무생채 만드는법

 

 

 

 

아삭아삭

소금에 절이지 않고 무쳐야 더 맛있는

무생채

 

 

늘 소금에 절이다 절일 시간이 없어

그냥 생으로 무치면서 식초를 첨가했더니

아삭하니 더 시원한 맛이 나더라고요,

 

이젠 소금에 절이지 않고 생으로 무쳐보세요.

무생채 , 아삭하니 더 맛있어요.

 

 

 

 

 

무생채

 

무, 고춧가루

소굼, 다진 마늘, 설탕, 식초, 깨소금

 

 

다른 재료없이 무로만 만든 무생채입니다,

 

 

 

 

 

 

 

 

살짝 물에 살짝 헹구듯 씻어 물기를 뺀다음

 

 

 

 

 

 

 

고추가루로 색을 먼저 입혀줍니다.

재료를 다 넣고 버무리는 것보다 더 무생채빛깔이 고와요,

양념도 잘 배이고요.

 

 

 

 

 

 

다진 마늘과 설탕, 소금을 넣고

 

 

 

 

 

 

식초 조금, 깨소금을 넣고

한번 더 버무려 주면 아삭한 식감의 무생채가 만들어집니다.

 

쪽파나 파를 넣으면 더 좋겠지요??

없어 패스했어요^^

 

 

 

 

 

 

소화효소가 많아 식욕을 촉진해주는

무생채는 식초를 많이 넣으면 좋지 않다고 해요,

조금만 넣어 상큼한 맛만 내봐요.

설탕을 넣지 않아도 식초와

무로 인해 달큰하면서도 아삭한 무생채가 만들어 줬어요.

 

 

 

 

 

 

 

반찬없을때 만만하게 만들어 먹는 무생채입니다.

그냥 밥반찬으로도 좋지만

참기름, 계란후라이만 얹어 비벼 먹으면

더 꿀맛이지요.

 

요 맛을 보기 위해 무생채를 만들기도 해요.

 

 

 

 

 

 

 

 

 

 

 

무생채 만들어 먹는 날은,

좀 물리다 싶을때 꼭 계란크러스트를 만들어요.

 

무생채에 계란풀어 굽는 계란요리

맛이 더 깔끔해진답니다.

 

 

 

 

 

Posted by 쑤기언니

우리집 효자반찬 무생채

 

 

 

 

무 한덩이로 넉넉하게 무생채 만들어 놓으면

며칠 반찬걱정없어요.

 

시큼하게 익힌 다음 먹어도 그만인

무생채

계란얹어 쓱쓱

한 그릇 비벼도 금새 사라진다지요.

 

우리집 효자반찬

밥도둑

무생채

만드는 법 알려드릴게요.

 

 

 

 

 

 

 

 

무생채

 

무 한덩이, 대파

소금 적당량(2웅큼)

 

 

고춧가루 8큰술, 식초 6큰술, 설탕 3큰술, 매실액 2큰술,

다진마늘 2큰술, 통깨

 

 

손쉽게 채칼로 무를 썰은 다음

소금 2움큼 집어 미리 절여둡니다.

 

 

 

양이 적으면 소금에 ㅈㄹ이지 않고 무쳐도 좋아요.

무 한덩이 넉넉하게 무치는 거라

소금에 살짝 절인 다음

국물만 따라내고 무칠거에요.

 

 

 

 

 

 

 

 

 

재료 손질할 동안

절여진 뭉[서 제법 물이 생겼어요.

 

다 따라 버리지 마시고요.

적당량 남겨 놓은채 양념해놓으면

국물이 자작해서 밥 비벼 먹기 좋아요.

 

 

 

 

 

 

 

 

먼저 고춧가루로 색을 입혀줍니다,

 

울집 고춧가루는 매운데 빨갛지가 않아요.

 

 

색 곱게 물들게 

고춧가루 8큰술 듬뿍 넣고요.

 

 

 

 

 

 

 

 

 

색을 보시면서 가감하면 되겠지요??

 

 

대파도 길게

다진마늘,매실액, 식초, 설탕을 한번에 다 넣고

고루 섞이도록 버무려줍니다.

 

 

 

 

 

 

 

 

통깨가루 넣어 고숩게

 

 

 

 

 

 

 

 

 

 

 

 

 

반찬 통 2개에 넉넉하게 담아 놓으니 든든합니다.

 

시골갈때 한 통 가지고 가고~

 

 

 

 

 

 

 

 

새콤하게

아삭하게

소화에 좋은 무생채는

고기랑도 궁합이 좋아요.

 

 

특히 계란과 함께~

고깃집 크러스트로 만들어 놓으면

이또한 말이 필요없어요^^

 

 

 

 

 

 

 

 

 

 

 

 

그리고

가장 맛있게 먹는 법은

계란후라이 하나 얹어 비빔밥으로 즐기기

 

엄지척 ~~!!

 

부르는 무생채비빔밥입니다.

 

 

 

 

 

 

 

 

 

 

 

'밑반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삭아삭 상큼한 오이무침  (0) 2017.06.17
봄나물,두릅무침  (0) 2017.05.22
우리집 효자반찬 무생채  (2) 2017.05.16
계란장조림  (0) 2017.05.15
오이달래무침,오이무침  (1) 2017.05.09
취나물무침,들깨가루취나물무침  (0) 2017.05.08
Posted by 쑤기언니

시원함이 좋은 깍두기

 

 

 

늘 무생채만 만들어 먹다가 깍두기 만들어 봤어요.

 

처음 담는거라 걱정되지만

늘 그렇듯,, 무가 맛있으면 805는 성공?? ㅎㅎ

 

 

시원한 아삭함이 좋은 깍두기

곰국이나 갈비탕에없어서는 안될 반찬이지요.

겨울철엔 곰국 많이 먹게되는데

깍두기 만들었으니 곰국 밥상에 올려야겠어요.

 

 

 

 

 

 

 

깍두기 담그는 법

 

무(농사지은거라 작아요^^),다진마늘, 쪽파, 양파, 천일염

고춧가루, 설탕, 멸치액젓,다진마늘, 새우젓

 

 

 

 

 

 

 

무는 솔솔 박박 문질러 씻으면

맛있는 무가 씻겨나가겠지요^^;;

 

씻기전,,, 물에 담아 불린후

솔로 살살 문지르면 깨끗하게 씻을 수가 있어요.

 

 

 

 

 

 

깍둑썰기로

이쁘게 썰어야 하는데

칼질 솜씨가 영 엉망입니다.

 

 

 

 

 

 

 

 

 

천일염을 넣고 20분 정도 절여줍니다.

 

중간 중간 뒤적여주시고요.

 

 

 

 

 

 

깍두기는 오래 절일 필요없어요.

말캉하게 절이면 단맛이 다 빠져나가지,,

적당하게~

 

짜지않게 절여지면 절임물 버리지마시고,,

한번에 다 양념해주세요.

 

짠듯 절여지면 두세번 헹궈주시면 됩니다.

 

 

 

 

 

 

한번에 양념 넣지않고

고춧가루 먼저 넣고 색을 입혀줍니다.

 

 

 

 

 

 

액젓도 넣고요~

 

 

 

 

 

 

 

준비한 쪽파와 마늘, 양파를 썰어주세요.

 

 

 

 

 

 

쪽파, 다진마늘, 설탕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주세요.

버무리면서 간도 봐줍니다,

 

 

 

 

 

 

 

 

 

 

 

 

 

 

 

 

실온에 3일정도 두니 살짝 익은 냄새가~

냉장고에 넣어 보관합니다.

 

 

좀더 익힌다음 넣어줘도 좋아요.

익은듯 신맛이 살짝 돌면 더 맛나잖아요.

 

 

 

 

 

 

 

보약보다 더 좋다는 겨울무라서

올 겨울 열심히 챙겨먹어야 겠어요.

 

곰탕, 갈비탕이라 잘 어울리는 깍두기

곰탕 사와야 겠어요. ㅎㅎ

 

 

 

 

 

 

Posted by 쑤기언니

소고기무국 시원하네

 

 

 

 

달고 시원한 무로

간단하게 끓일수 있는 소고기무국

 

겨울동안 자주 끓어 먹지요??

 

다른 재료 필요없이,

무랑 소고기만 있으면 한끼 맛있는 국을 만들 수가 있어요.

 

 

 

 

 

 

 

 

소고기무국

 

소고기, 무우, 다진마늘, 파

 

 

국을 쉽게 끓일 수 있도록 고기도 깍뚝 썰어 왔어요.

 

잠시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요.

썰어놓은 고기라서 많이 뺄 필요없어요.

끓이면서 거품은 걷어내면 된답니다.

 

 

 

 

 

 

무우는 시원한 국물이 우러나오도록 납작하게 썰어 놨어요.

 

 

 

 

 

 

 

 

 

달군 냄비에 참기름을 두른 다음

소고기를 넣고 간장 한 스푼을 넣은 다음 살짝 볶아줄거에요.

 

 

 

 

 

 

미리 간장 을 넣어주면 간이 더 잘배는듯해서요,,

 

 

 

 

 

 

핏기가 어느정도 사라지면

썰어 놓은 무와 다진 마늘을 넣어 볶아줍니다.

 

 

 

 

 

 

국물을 더 시원하게 끓이는 법

전에 백종원 황태국 끓일때 배운건데,,

소고기무국에도 적용해봤어요.

 

넣은 분량의 물을 3번으로 나눠 끓인다는거~

 

 

조금씩 물을 붓고 끓이면서 더 넣어주는 방법

요대로 하니 국물맛이 더 시원한것 같아요.

 

어려운 방법도 아니기에

무나 황태가 들어간 것은 물을 3번에 나눠 넣기 하려고 해요.

 

 

 

 

 

 

 

 

 

물을 더 넣어주면서

생기는 불순물과 거품은 제거해주세요.

 

 

 

 

 

 

맑은 무국은 아니지만

조금씩 물을 첨가하여 끓인거라서

소고기무국이 참 시원하고 감칠맛이 좋답니다.

 

 

대파도 넣고

소금으로 부족한 간을 맞춰주세요.

 

 

 

 

 

 

 

 

 

겨울철이면 더 끓이게 되는 소고기무국

 

시원함에 자꾸끓이게 될것 같아요.

 

 

 

 

 

 

 

짧은 시간 뚝딱 끓일 수 있는 소고기무국

간편하니 바쁜 시간 끓이기 좋답니다.

 

시원하고 담백하게 즐겨보세요,

 

 

 

 

 

Posted by 쑤기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