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미역국 따끈하게~

 

 

 

 

추운 날일수록 따끈한 국물은

그냥 든든한 보양식같아요.

 

한 그릇으로 몸안에 따뜻한 온기가~

마냥 든든한 한 그릇입니다.

 

 

 

 

 

 

미역국

 

소고기 양지, 미역, 다진 마늘

간장, 소금, 참기름

 

 

핏물 뺄 시간도 없어

끓는 물에 양지를 넣고 살짝 데쳐

불순물 제거차원으로~

 

 

 

 

 

 

핏물 안 나오면 건져 내고

 

 

 

 

 

 

깨끗하게 씻어 물기뺀 미역은

먹기 좋게 썰은 다음

참기름을 두르고 볶아 줍니다.

 

간장 1큰술을 넣고

액젓을 넣어도 좋아요.

 

 

 

 

 

 

미역이 노곤해지도록 볶아 준다음

물을 넣고 뭉근하게 끓어 줍니다.

 

 

 

 

 

 

 

육수와 고기를 먹는 미역국이기에

미리 넣어 끓입니다.

 

 

 

 

 

 

마늘을 좋아하기에 듬뿍,,

 

 

 

 

 

 

 

무르도록 끓어진 고기를 건져

먹기 좋게 썰어 줍니다.

 

결대로 찢어도 좋지만

결반대로 잘라 먹는 것으 좋아합니다.

 

간을 보고

간장이나 소금으로~

 

 

 

 

 

 

미역은 오래도록 끓어야 더 맛나다는거

 

시간을 두고

뭉근하게~

 

 

 

 

 

 

 

오랜만에 주방에서 맛있는 냄새에

상 차리기전부터,,

침이 꼭깍 넘어 가게 만드네요.

 

 

 

 

 

 

 

국에 밥말아

호로록~

 

김치만 있음,, 한 끼 근사한 저녁 밥상이 차려집니다.

 

 

 

 

 

 

 

 

칼슘이 풍부한 미역은

식이 섬유가 많아 다이어트에도 좋다지요.

 

저열량 식품,,

특히 여자분들에게도 좋다니 더 챙겨 먹어야지요.

 

 

 

 

 

 

 

Posted by 쑤기언니

미역국,감자미역국 끓이는 법

 

 

 

 

먹어도 질리지 않는 국중에

단연 미역국이 으뜸

 다양하게 넣는 부재료에 따라 맛도 달라지는

미역국이기에

늘 색다른 맛으로 먹게 된답니다.

오늘은 제철 감자를 넣어 감자미역국을 끓었어요.

담백하게 끓어낸 감자미역국

정말 맛나요.

 

 

고기넣는 것만 좋아하는 울집 가족들이지만

가끔은 요렇게 다양한 재료로

끓어보세요.

 

 

 

 

 

 

 

감자미역국

 

미역불린거, 감자

다진마늘, 국간장, 소금.들기름

 

 

미역은 불려 놓고 감자는 굵게 썰어 준비합니다.

 

 

 

들기름 한 큰술 넣고 미역을 먼저 볶아줍니다.

간장도 한 큰술

 

 

 

 

 

숨이 죽으면서 볶아지면

다진 마늘도 넣고

 

 

 

 

 

 

 

멸치 육수내면 좋지만 없으면

물을 넣어 주세요.

 

 

 

 

 

 

센불에서 끓이다가 끓으면 감자를 넣고

뭉근하게 오래 끓이기

 

미역은 끓일 수록 더 맛있잖아요.

 

 

 

 

 

 

마지막에 대파를 크게 뚝뚝 잘라 넣어줫어ㅛ.

파를 넗지 앟는 미역국이지만

마늘과 파는 빠질수가 없지요.

대신 크게 썰어 끓인 다음 건져냅니다.

 

간을 보시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미역국은 국물보다 미역많이

감자 많이

듬뿍듬뿍 넣어 먹는 것이 좋아요.

 

 

 

 

 

 

 

 

 

 

 

포실감자로 더 담백해진 감자미역국

색다른 미역국을 맛보고 싶다면

주말에 감자미역국 끓어보세요.

 

밥맛이 꿀맛이 되는 순간입니다.

 

 

 

 

 

 

 

 

 

 

한 낮에는 덥다해도

아침저녁은 쌀쌀한 바람이 부는 날

뜨끈하게 끓인 국, 감자미역국으로 행복한 밥상 차리세요.

 

 

 

 

 

 

 

Posted by 쑤기언니

미역국 간단하게 끓이기

 

 

 

 

뭉근하게 오래 끓인 미역

후르륵 먹는 맛이 좋다지요.

 

부드러운 식감에 먹는 부담도 덜하고요.

 

소고기까지 듬뿍 넣어

한그릇 먹음 추운날도 문제없어요.

 

 

 

 

 

 

미역국 끓이는 법

 

적은 양 끓일때에는

썰은 고기를 먼저 볶은뒤 미역넣고 볶은다음

물을 넣고 뭉근하게 끓이는 법이

가장 간단합니다.

 

양지 국거리용, 미역, 감장, 멸치액젓, 다진마늘

 

 

미역은 물에 담가 불려놓아요.

 

요즘은 잘린 미역도 나오기에

미역국을 더 쉽게 끓일 수가 있어요.

 

 

 

 

 

 

불린 미역은 바락바락 씻은 뒤

물기를 빼주세요.

 

 

 

 

 

 

 

적을 양 끓이거나 후다닥 끓일때에는

잘려진 국거리 사와 고기를 먼저 볶은다음

미역국을 끓인답니다.

 

 

팬에 참기름 3큰술, 두르고~

 

 

 

 

 

 

고기를 먼저 볶아줍니다.

핏기가 가시도록 센불에서~

 

 

 

 

 

 

 

 

 

 

 

고기가 어느 정도 볶아지면

물기 뺀 미역과 간장 3큰술을 넣고~

바글바글 볶아줍니다.

 

 

미역 넣기전 잘라주는거 잊지마세요.

잘린 미역이기에 자르는 사진이없네요.

 

 

 

 

 

 

 

 

 

 

 

 

 

 

 

미역까지 넣고 볶은다음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한번 볶아준다음

물을 넣어줍니다.

 

 

 

 

 

 

 

 

 

 

센불에서~

 

 

 

 

 

 

 

간을 보시고

슴슴해서 멸치액젓 1큰술 넣었어요.

 

미역국엔 간장으로 간을 하지만

멸치액젓을 넣으면 또다른 깊은 맛이~ 나요.

 

그렇다고 많이 넣으시면 ^^;;

 

 

 

 

 

 

불을 약불로 줄인 다음

뭉근하게 오래 끓이기

 

미역은 흐물흐물해질때까지 끓어야

떠먹기 좋은 소고기미역국이 완성된답니다.

 

 

고기 좋아하는 울집 내거들 그릇에는 고기 잔뜩~

내 국그릇에는 미역만 잔뜩,,,

 

울집 소고기미역국 먹는 방법입니다.

 

 

 

 

 

 

피를 맑게 해준다는 미역국

특히 산모에게 좋다고 하지요..

그만큼 여자들에게 좋은 미역국이니

겨울철 자주 끓어먹어야 겠어요.

 

 

 

 

 

 

 

 

 

 

 

 

 

Posted by 쑤기언니

소고기미역국, 미역국 끓이는 법

 

 

 

그리 어렵지 않은 미역국

소고기넣어 더 맛나게 끓어봅니다.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않는 메뉴중 하나랍니다.

 

 

 

 

 

 

 

미역국 끓이는 법

 

미역, 소고기

 

참기름, 다진마늘,간장, 소금

 

 

핏물뺀 고기는 찬물에서부터 끓어줍니다.

국물을 먹어야 하는 국은

처음부터 넣고 끓이시고요.

고기를 먹는 수육같은 것은 끓는 물에 넣고 삶아야 좋다는거

 

요리하면서 알아가는 팁이네요.

 

 

 

 

 

 

 

미역을 불린 다음

바락바락 씻어 체반에 받쳐둡니다.

 

 

 

 

 

 

참기름에 미역, 다진 마늘, 간장을 넣고

한번에 볶아주면서

고기 삶은 육수를 붓고

은근하게 끓이기

 

미역국은 푹 끓이는 것이 더 맛나더라고요.

 

 

 

 

 

미역을 달달 볶아주세요.

 

 

 

 

 

삶은 고기는 손으로 쭉쭉 찢어주면 좋지만

바쁠때 칼로 써는 것이 편하더라고요.

 

 

 

 

 

 

 

달달 볶은 미역에 고기육수를 넣고

썰어 놓은 고기도 ~

 

팔팔 끓여줍니다.

 

처음에는 센불에[서 끓이다가 중불로 은근하게 ~

 

 

미역을 볶을때 간장을 넣었기에

드셔보시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해주세요.

 

 

 

 

 

 

은근하게 오래 끓이는 미역국이

부드러워서 먹기에 좋아요.

 

 

 

 

 

 

 

 

 

 

 

 

소고기 듬뿍 넣은 미역국을 좋아하는 울가족

홍합이나 황태, 조갯살도 넣고 싶은데,,

오로지 소고기넣은 미역국만 좋아한답니다.

 

 

 

소고기 넣어 푹 고아 끓인 소고기미역국

추운 날, 가족들을 위해

준비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Posted by 쑤기언니

황태미역국, 미역국 끓이는 법

 

 

한 솥 넉넉히 끓여야 맛이 나는 미역국

날이 추워지니 자꾸 생각나요.

 

미네랑, 요오드 , 칼슘이 풍부한 미역

뼈를 튼튼하게 할뿐 만 아니라 변비, 비만에도 좋다고 하니

올 겨울까지 자주 끓어 먹어야 겠어요.

같은 미역국이라고 해도 뭘 넣느냐에 따라 맛도 달라지기에~

 

오늘은

황태 넣어 구수함까지 더했어요.

 

 

황태미역국

 

미역, 황태채

참기름, 액젓, 소금

마른 미역은 물에 불려 놓고

 

 

황태포는 살짝만 물에 담갔다가

물기를 꽉 짜고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냄비에 참기름을 넣고

미역과 황태채를 넣고 먼저 볶아줍니다.

 

 

다진 마늘과 액젓을 넣어주세요.

 

 

 

 

미역과 황태채를 먼저 볶아 주는 것이 더 구수한 맛이 나는것 같아요.

달달 볶아 주는 것이 포인트

 

불조절하면서~

 

 

어느 정도 볶아지면 육수나 물을 넣어 줍니다.

지금부터 뭉근하게 오레 끓이는 것이

미역국맛을 내는 포인트랄까?

 

오래 끓일 수록 맛나요.

 

 

마지막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황태가 들어간 시원하고 구수한 맛이 나는 황태미역국입니다.

고기가 들어간 맛과는 다르기에

다양한 조리법으로 미역국을 즐기는 방법도 좋을 것 같아요.

 

 

아칩ㅁ밥 먹는거 부담스러운 날

 

작은 불에 밥 한 덩이에 미역국 말아

후루룩~ 먹고 가면 속이 편하겠지요^^

 

 

따뜻하게 시작하는 아침되세요.

 

 

Posted by 쑤기언니